당신의 ‘그곳’은 건강한가요?

그거 아세요?

여성 10명 중 7명은
질염을 겪는다는 사실!
(질병관리본부, 2015)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는 즐거운 것이지만

질염, 방광염,
각종 성병, HIV 등등...

걱정스럽고,
찝찝한 것도 참 많아졌어요.

신체 구조상 여성은 특히
이런 질병에 더 취약한데요..

그래서 오늘은
섹스 후, 소중한 ‘그곳’을 위한
건강법을 알려드리려고요!

남자분들도 부끄러워 말고
여자친구에게 공유해주세요.

 

#1. 바로 씻기

폭풍 같은 섹스 후,
여운을 즐기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암요..

하지만 의사 선생님들은
곧장 일어나 씻어야 한다
충고한답니다!

연약해진 질을 통해
세균이 감염될 수 있거든요.

이때, 샤워기는 사타구니
앞쪽에서 뒤로 향하는 게 좋다는 사실!

왜냐구요?
음...뒤에는 세균이 많은
그곳이...있기 때문에...
뒤에서 앞으로 씻으면 지지....ㅎ

타올 등으로 문지르거나
강력한 살정제 사용도
자제해 주세요.

너무 깨끗이,
너무 오래 씻으면
질 속에 사는 유익한 세균까지
씻겨 나갈 수 있거든요!

 

#2. 소변 보기

생각보다 많은 분이
섹스 후, 방광염에 걸려 고생하세요.

이거 걸리면
화장실 자주 가고 싶고,
소변볼 때마다 엄청 아파요.
심하면 혈뇨까지 본다는데....ㅠㅠ

다행히 섹스 후 소변을 보면
감염률을 낮출 수 있답니다!

왜 그런 걸까요?

섹스 후에는 질과 함께
요도(feat. 오줌길)도 확장되는데요.

여기로 세균이 침투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소변으로 한 번
세척(?)해주는 거죠.

참 쉽고
확실한 방법 아닌가요?...ㅎ

 

#3. 물 마시기

소변이 안 마렵다고요?
그렇다면 물 한 잔
처방해 드릴게요!

500mL 쯤 마시면
당장 화장실에 가고 싶을걸요?

또 평소에 물을 자주 마시면
생식기와 방광 건강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마이애미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평소에 물을 자주 마시면
요로감염을 48%나
낮출 수 있다고 해요.

게다가 섹스 후에는
탈수 방지를 위해서
물을 꼭 마시라고 하니까요.
(John Leiper, 2000)

여러모로
물이 참 보약이네요!

 

가장 중요한 것은...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가장 확실한 방법은 뭐다...?

바로 주기적으로
산부인과에 가는 것!

꾸준히 정기검진 하고
예방접종도 한다면
훨씬 건강하고 행복한 섹스
할 수 있을 거예요!

마지막으로..
“나는 더 건강해지고 싶다”
분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성기능 강화운동]!!!

여자들은 오르가즘을 더 쉽게 느끼게 되고,
남자들은 그곳이 더 크고 단단해진다는... /ㅅ/
‘이 운동'은 무엇일까요?

[전설의 성기능 강화 운동]에는
여러분들이 꾸준하게 운동하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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