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면 애인이 생긴다고?

거울을 봤을 때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손!

손드신 분들 중에
뚱뚱해서 연애를
못 한다고 생각하신 분?

두 질문에 모두
그렇다고 답변하셨다면
이 글을 꼭 읽어보셔야 합니다!

오늘은 좀 뚱뚱하더라도
연애를 잘 하는 여자들의
두 가지 비밀을 알려 드릴 거니까요.

 

저체중과 비만 사이…

코넬 대학의 칼몰트 교수는
몸무게와 연애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커플 1,405쌍을 모집했습니다.

먼저 교수는
참가자들의 키와 몸무게를 측정하고
저체중, 정상 체중, 과체중, 비만
4가지 유형으로 나누었어요.

그 다음,
‘연애를 하고 있는지’
‘애인이 얼마나 잘 생겼는지’
연애에 관련된 설문을 했습니다.

그 결과,
정상 체중인 여성
뚱뚱한 여성보다
잘생긴 사람과 사귈
확률이 높았…어요…(쭈글)

하지만 이게 전부는 아니었답니다!

 

뚱뚱한 그녀들의 비밀!

칼몰트 교수는
뚱뚱한 사람 중에도
유독 연애를 잘 하는 여자들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어요.

교수는 그 여성들의
설문 결과만 따로 모아서
어떤 특징이 있는지
샅샅이 조사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남들보다 뛰어난 점
2가지를 발견했죠. (훗)

 

#1 잘 꾸미는 여자는 해냅니다 여러분.

잘생긴 남자친구가 있는
뚱뚱한 여성들은
자신을 빛내는 법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신체적 장점을 살려
더 예뻐 보이도록 꾸미는 데
능숙했다는 얘기죠.

보통 자신이 살 쪘다고
생각하는 여성분들은
몸을 가리려고 펑퍼짐한 옷을
선호하지 않나요?

하지만 뚱뚱해도
인기 많은 여성들은
오히려 달라붙는 옷이나
특정 부위가 강조되는 옷
주로 입었습니다.

예를 들어
가슴이나 허리 라인이 예쁘면
가슴이 드러나고 허리가 들어간
원피스를 입는 거죠.

 

뚱뚱한 정도는 아닌데
전체적으로 통통하다면
조금 타이트한 옷을 입는 편
훨씬 매력적이랍니다!

팁을 하나 더 드리자면,
어두운색 계열의 옷을 입으면
몸매가 더 예뻐 보인다고 해요.

 

#2 뇌섹녀도 해냅니다 여러분.

그녀들의 두 번째 특징은
똑똑하다는 점이었어요.

잘생긴 연인을 둔
뚱뚱한 여자들은 대부분
말을 똑 부러지게 하고
자기주장이 확실하며
공부를 잘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말이 잘 통하고
대화를 즐겁게 만드는
능력이 있었어요.

유난히 밝고
에너지 넘치는 사람이랄까요?

사실 똑똑한 그녀들에게는
숨겨진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자존감이 높다는 거죠.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그 안에 베어 있는
자신감과 당당함이
드러나기 마련이거든요.

 

혹독한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물론, 자기만족으로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 분

계실 거예요.

하지만 만약이라도
스스로를 병들게 하면서까지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해왔다면
지금 당장 그만 두세요. (단호)

스스로를 믿고
자신 있고 당당하게
말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누구나 함께하고 싶어 하는
매력적인 사람
되어 있을 겁니다.

그냥 조언이 아니라
리들리 교수의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증명된 방법이잖아요!

혹시 글을 읽고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되었는데...

도대체 어디서 이 매력을
뽐내야 하나 고민이라면!

지금 바로
<나의 연인은 어디에>
테스트를 해보세요!

이 테스트는 펜실베니아 대학
커즈반 교수의 연구를 참고해,
내 매력이 어떤 상황에서
가장 어필하기 쉬운지
꼼꼼히 알려드려요.

심지어 완전 무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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