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연말 정산

안녕하세요!
홍세미 에디터입니다.

어느새 2018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여러분은 올해 어떤 연애를 하셨나요?
꽁냥꽁냥 설레는 연애?
가슴 아프고 힘든 연애?
아니면 올해도 여전히...ㅎㅎ?

근데 왜 이런 말이 있잖아요.
“끝이 좋으면 다 좋다”고.
어떤 한 해를 보냈든 연말을 잘 보내면
행복했던 1년으로 기억에 남죠.

그런 의미에서 얼마 남지 않은 2018년을
<2018 연애의 과학 어워드>와 함께
보내는 건 어떠세요?

2018 <연애의 과학 어워드>는
올해 독자분들이 가장 사랑했던
글과 테스트를 소개합니다.

또한 가장 많은 공감을 받았던
유저 댓글도 꼽아봤는데요.
선정된 분들께는 100코인을 드리니
본인이 해당하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

 

올해의 글 TOP 3

(글 제목을 클릭하면 이동해요!)

3위. 이성에게 자랑이 가장 '잘 먹히는' 타이밍은?

무려 8,000분이 좋아해주신 이 글!

듀크 대학교의 존스 교수님에 따르면,
자랑은 ‘이 때’ 하는 게 가장 좋다고 해요.

소개팅 앞두고 계신 분,
썸타고 있는 분은 물론
사귄 지 얼마 되지 않은 커플들 필독!
이 글 안 읽은 사람 없게 해주세요. 제발~

 

2위. 말 한 마디로 심쿵하게 만드는 그의 작업 스킬

“아니, 연애하려고
이렇게까지 해야 해?”

네, 그렇게까지 하셔야 돼요.

아시다시피 2018년이 얼마 남지 않았고
춥고 쓸쓸한 겨울이 한창인 걸요.ㅠㅠ

1만 명의 독자가 좋아한 글인만큼
그 효과는 장담할 수 있을 거예요!

 

1위. 매일 싸우는 커플이 꼭 해봐야 할 보드게임

올해의 베스트 글을 꼽으라면
단연코 이 글이죠.

갈등 해결에 관한 최고의 글,
돈 내고 봐도 아깝지 않을 글,
내용과 예시 모두 완벽한 글이라며
에디터를 향한 극찬이 끊이질 않았죠.

아직 안 읽어보셨다면
지금 당장 읽어보세요!

 

올해의 테스트 TOP 3

3위. <나의 연애 스타일은?>

“너무 정확해서 소름이...”
“이런 고퀄 테스트가 무료라고요?”
“저 사찰하세요? 완전 잘 맞춤!”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는 몰랐던,
나의 연애 스타일을 알려주는 테스트가
올해의 테스트 3위에 선정됐어요.

결과가 어찌나 정확한지 무려
32,000명이 테스트 리뷰를 남겼다는...!

 

2위. <우리 연애는 몇 단계?>

“이거 보고 결혼합니다!”
“저희는 아직 갈 길이 머네요.”
“재미로 해봤는데 이럴수가...”

가장 ‘연애의 과학'스럽고
‘연애의 과학’만이 할 수 있는,
알찬 테스트였죠.

첫 여행을 지금 가도 괜찮을지,
정말 당장 결혼해도 좋을지
헷갈린다면 지금 바로 고고!

 

1위. <내 눈은 얼마나 높을까?>

“팩트로 세게 맞아서 아파요.”
“이건 뭐, 반박할 수가 없네요.”
“전 사람이 아니었군요. 혼자 살게요.”

올해 연애의 과학을
가장 뜨겁게 달궜던 테스트답게
테스트 리뷰란에는 자기 반성과 성찰이
숙연하게 이어졌드랬죠.

하지만 저희가 아니면
누가 이렇게 씁쓸한 현실을 말해주겠어요!
몸에 좋은 약이 쓴 법입니다~

 

올해의 명예 에디터 3

올 한해,
띵댓글로 독자들의 심금을 울렸던
명예 에디터 세 분을 소개합니다.

[마음이훈훈하상]

무려 3백 분 가까이 좋아해주신 이 댓글.

단편 소설을 읽은 것 마냥
마음이 따뜻해지는 댓글이었어요.

덕분에 논문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값비싼 사랑의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답니다.
소중한 추억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꿀팁오져따리상]

사실 교수님들이 논문 쓸 때
현실에서 적용할 만한 꿀팁을
알려주지 않잖아요.ㅠㅠ

글 읽으면서
“이론은 알겠는데 그래서 어쩌라고!”
하는 경우도 적지 않을 거예요.

그럴 때 스크롤 쭉~ 내리면
꿀팁을 알려주시는 천사들이 있죠.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공부좀했상]

에디터들이 놓친 부분을 짚어주시는
똑똑이 독자분들도 많습니다.

가만 보면,
저희 연애의 과학 독자분들은
학창시절에 공부 좀 잘하셨을 것 같아요.

정리면 정리, 경험담이면 경험담.
적재적소에 필요한 내용을
댓글로 알려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에요(꾸벅).

 

내년에도 함께 해요!

이렇게 둘러보니
한 해 동안 연애의 과학은
독자님들의 사랑을 참 많이 받았네요.

주신 애정에 보답하기 위해
저희 에디터들이 불철주야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내년에도 연애에 과학에 자주 들러주세요!

그리고 비밀 하나 말씀드리자면..
(속닥속닥)

'커뮤니티’를 시작으로
2019년 상반기에는
연애의 과학이 새단장을 하고
인사드릴 예정이에요.
기대하셔도 좋아요!

그럼 2019년에도 우리 다함께
행복한 연애, 좋은 연애합시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P.S
‘우리는 1년간 어떤 대화를 주고 받았을까?’
궁금하지 않으세요?

<우리의 2018년은?>을 통해
두 사람의 1년을 돌아보세요!

애인과 주고받았던 카톡 데이터를 입력하면
아래 4권의 보고서를 받을 수 있어요.

- 올해의 기록
- 올해의 키워드
- 올해의 타임라인
- 행복했던 순간들

가장 길었던 ‘장문의 카톡’은 뭐였는지,
먹고 싶다는 말을 더 자주 한 사람은 누구인지,
어떤 닭살 애정표현을 주고 받았는지 등
두 사람의 한 해를 정리하기에 딱이랍니다.

지금 바로 해보세요!


홍세미 에디터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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